월 300만 원 벌던 집수리 사업을 접고, 다시 시설관리 직장인이 된 사연
“안녕하세요, 집수리 사업을 운영하다가 다시 시설관리인으로 돌아온 전력질주입니다.” 2026년 2월의 첫날입니다. 저는 딱 10년 뒤, 4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은퇴하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은퇴 후에는 멋진 사업가나 투자자로 사는 꿈을 꿉니다. 하지만 당장은 회사를 때려치우고 사업에 올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직장 생활(시설관리)”을 중심에 두고, 퇴근 후 시간을 쪼개 “파이프라인(블로그, 투자)”을 만드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오늘은 … 더 읽기